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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팔레스타인 정상, 평화회의 준비 논의
사우디아라비아 Arab News, Wafa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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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우디 왕세자와 팔레스타인 대통령, 팔레스타인 현안 협의
- 지난 8월 11일 모함메드 빈 살만(Mohammed bin Salman)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마흐무드 압바스(Mahmoud Abbas) 팔레스타인 대통령은 유선 협의를 통해 팔레스타인이 직면한 최근 상황과 과제를 논의함.
- 빈 살만 왕세자는 팔레스타인 국민에 대한 범죄를 규탄하고 가자지구의 인도주의적 위기 해결과 민간인 보호를 위한 국제사회의 개입 필요성을 강조함.
☐ 국제평화회의 준비 논의
- 양 정상은 프랑스, 영국,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등이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을 예고한 9월 22일 뉴욕 국제평화회의 준비 상황을 논의함.
- 지난 7월 사우디아라비아와 프랑스는 팔레스타인 국가 수립을 위한 지지를 모으고자 유엔 고위급 회의를 공동 주재함.
☐ 국제 지원과 연대 의지 확인
- 압바스 대통령은 동예루살렘을 수도로 하는 1967년 이전 국경선 기준 팔레스타인 국가 승인을 위한 국제적 지지 확보에 사우디아라비아가 기여한 역할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양 정상은 지속적인 공동 협력과 팔레스타인 국민에 대한 아랍·국제 사회의 연대 강화를 위한 의지를 재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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