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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리포트

러시아ㆍ유라시아 국별리포트

지역개관

유라시아(Eurasia)는 아시아와 유럽을 하나로 묶어 부르는 명칭으로, 전략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
러시아는 한국과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적 소통 및 경제협력 강화를 통해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극동·시베리아 지역은 풍부한 석유, 가스 등의 에너지 및 광물자원으로 개발 가능성이 높으며 아시아와 유럽을 잇는 전략적인 위치에서 시베리아 횡단 철도 등의 인프라가 확충 될 전망이다. 또한 CIS국가(독립국가연합, Commonwealth of Independent States: 1991년까지 소련 연방의 일원이던 독립국가)로 묶이는 카자흐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의 중앙아시아에 위치한 국가들은 최대 단일 대륙이자 거대 신흥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지역협력체

  • 유라시아경제연합

    EAEU / Eurasian Economic Union

    유라시아경제연합은 러시아를 중심으로 한 구소련 지역의 경제공동체이다. 2010년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3개국 간 관세동맹 결성 이후, 2015년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으로 확대하여 EAEU가 정식 출범했다. EU와 같은 경제공동시장 형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회원국은 러시아, 카자흐스탄, 벨라루스, 아르메니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이 참여하고 있다. 2017년 현재 한국과의 신규 FTA 협상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참고자료 : 대외경제정책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