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영역 건너뛰기
지역메뉴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브리핑

캄보디아 총리실, 등교 수업 재개 예정

캄보디아 Khmer Times, Phnom Penh Post 2021/09/02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AIF 아세안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훈 센 캄보디아 총리가 교육 감독 당국에 등교 수업 재개 방안을 마련하라는 뜻을 전했음.
- 최근 훈 센(Hun Sen) 캄보디아 총리가 청소년교육체육부(Ministry of Education, Youth and Sports)에 코로나19 위험이 낮은 지역을 시작으로 등교 수업을 재개할 방안을 수립하라고 지시했음.
- 훈 센 총리는 특히 코로나19 감염자가 적은 시골 지역 초․중등학교의 등교 재개를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 도시 지역 학교의 경우, 코로나19 감염률이 낮고 백신 접종률은 높은 지역을 시작으로 온·오프라인 수업을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으로 보임.

☐ 훈 센 총리가 청소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청소년 백신 접종을 계속하고 있음.
- 훈 센 총리는 지금처럼 등교 중지 상태가 계속 이어지면 어린이와 청소년의 교육 수준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했음.
- 이에, 훈 센 총리는 각 지자체와 교육 감독 당국이 머리를 맞대고 등교 수업을 재개하기 위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음.
- 한편, 훈 센 총리는 캄보디아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다면 사회·경제적 회복을 낙관하는 모습을 보였음.
- 캄보디아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1년 8월 30일 기준으로 만 12~18세 사이 청소년의 약 77%가 코로나19 백신을 1회 이상 접종했음.

☐ 청소년교육체육부가 등교 재개와 관련하여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음. 
- 훈 센 총리의 지시를 받은 청소년교육체육부는 이튿날 등교 수업을 재개하기 위한 방역 수칙 등을 공개했음.
- 청소년교육체육부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적은 지역의 학교를 우선으로 등교 수업을 재개하며, 한 반에 최대 15명까지 출석할 수 있도록 허가할 예정임.
- 또한 청소년 교육체육부는 백신 접종률이 높은 9학년~12학년 사이의 학생에게 우선적으로 등교 수업을 허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