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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미국 국무부, 베네수엘라 여행경보 최고 단계 격상

베네수엘라 La Hora, Newsweek 2025/05/15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美, 베네수엘라 여행경보 격상 

- 지난 5월 12일 美 국무부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여행경보를 최고 단계로 격상하고, 미국 시민권자와 영주권자의 즉각적인 출국을 촉구함.

- 美 국무부는 베네수엘라 내 부당한 구금, 고문, 테러, 납치, 범죄, 열악한 보건 인프라 등의 위험을 이유로 베네수엘라 여행을 자제할 것을 경고함.


☐ 베네수엘라 여행경보 현황 설명

- 미국은 2019년 2월부터 베네수엘라에 대한 여행경보를 발령해왔으며, 현지 주재 외교관 부재로 인한 영사 지원 제공의 한계를 지적한 바 있음.

- 美 국무부는 육로 국경을 포함한 모든 형태의 베네수엘라 입국을 금지한다고 전함.


☐ 베네수엘라, 미국 여행경보 격상에 반발

- 베네수엘라 외교부는 미국의 여행경보를 '적대적 행위'이라고 비판함.

- 또한, 이번 경보 격상 조치가 미국 정부의 심리전의 일환이며, 美 국무부가 허위정보를 유포한다고 주장함.

- 한편, 미국은 2019년 3월 이후 카라카스 주재 대사관이 운영을 중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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