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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멕시코-미국, LA 시위 긴장 속 양국 관계 논의

멕시코 Proceso, AP7AM 2025/06/12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멕시코 대통령, 미국 국무부 차관 회담 개최

- 지난 6월 11일 크리스토퍼 랜다우(Christopher Landau) 미국 국무부 차관은 멕시코 방문 계기 클라우디아 셰인바움(Claudia Sheinbaum) 멕시코 대통령과 약 2시간 30분간 회담을 가짐.

- 이번 회담은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폭력 시위 선동 의혹을 둘러싼 양국 간 긴장 속에서 진행됨.


☐ 의혹 해명 및 외교 관계 논의

- 셰인바움 대통령은 폭력 시위 선동 의혹을 부인하며 양국의 이익을 위해 대립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함.

- 그녀는 해당 사안을 미국 국무부와 긴밀히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미국 정부 측의 공식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음.


☐ 양자 관계 전반 논의

- 멕시코 외교부는 후안 라몬 델라푸엔테(Juan Ramón de la Fuente) 외교부장관과 랜다우 차관이 우호적이고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양자 관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고 발표함.

- 셰인바움 대통령은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랜다우 차관과의 회담에서 멕시코-미국 관계 개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힘.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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