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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이란·이스라엘 자국민 대피 조치...지역 긴장 고조
폴란드 Polskieradio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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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란드, 이란 내 자국민 대피 성공
- 지난 6월 19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아제르바이잔을 경유해 13명의 폴란드 자국민이 바르샤바에 안전하게 도착함.
- 대피 인원은 폴란드 여행 위기 관리 데이터베이스 '오디세우스(Odyseusz)'에 등록하고 안전상의 우려로 지원을 요청함.
☐ 이스라엘 추가 대피 작업 진행
- 한편 정부 군용기를 이용해 요르단에서 65명의 폴란드 자국민을 대피시키는 두 번째 대피 비행이 시행될 예정임.
- 장거리 이동이 어려운 고령자와 건강이 좋지 않은 인원을 우선 대피 대상으로 선정함.
☐ 지역 분쟁에 대한 폴란드의 대응
- 폴란드는 이란 주재 대사관의 비필수 인력을 철수시켰으며 필요시 추가 대피 항공편을 계획 중임.
- 이번 분쟁으로 이스라엘에서 최소 24명, 이란에서 6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했으며, 항공사들은 해당 지역 상공의 대부분 운항을 중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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