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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고용 불안 지속...밀레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은 유지
아르헨티나 Buenos Aires Times, Statista 2025/07/10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르헨티나 실업률 상승 및 경제적 도전
- 아르헨티나의 공식 부문 실업률이 2025년 1/4분기 7.9%를 기록하여 약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였으며, 아르헨티나 국민의 70% 이상이 고용 시장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으로 확인됨.
- 지난 2024년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공식 민간 부문 일자리가 약 11만 5,000개 감소하였으며, 특히 건설, 제조업, 운송 분야에서 큰 폭의 감소세를 보임.
☐ 비공식 일자리 증가 및 경제적 영향
- 아르헨티나 통계청(INDEC) 자료에 따르면 2025년 1/4분기 비공식 일자리가 전년 동기 대비 약 22만 4,000개 증가함.
- 최근 구조조정 이후 1월~4월 간 민간 부문 임금 상승률이 약 9.6%에 그친 것으로 확인됨.
- 한편 2025년 아르헨티나의 경제성장률은 약 5%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 고용 불안 속 밀레이 대통령에 대한 지지율 유지
- 브라질에 본사를 둔 국제 시장조사 및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아틀라스인텔(AtlasIntel)이 지난 6월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아르헨티나 대통령의 지지율과 비지지율이 각각 44%를 기록했으며, 응답자의 12%는 유보적 입장을 보임.
- 밀레이 대통령은 실업 우려가 증가하는 상황에서도 아르헨티나 주요 정치 지도자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지지율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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