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 미국과의 긴장 속 군 충성도 강조
베네수엘라 lahora_International, Chron 2025/12/31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마두로 대통령, 2025년 베네수엘라 군의 '최고 충성도' 강조
- 니콜라스 마두로(Nicolás Maduro)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카라카스 인근 라과이라(La Guaira)에 위치한 베네수엘라 해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연말 행사에서 볼리바르 국가군(FANB: Bolivarian National Armed Forces)의 '최고 충성도'를 높이 평가함.
- 마두로 대통령의 발언은 미국이 카리브해에 군사력을 배치한 것을 베네수엘라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하며 수개월간 긴장이 지속된 가운데 나온 것임.
☐ 미국과 베네수엘라 간 긴장 고조
- 미국은 지난 8월부터 마약 밀매 대응을 명분으로 카리브해 남부에 해군 및 공군 전력을 유지하고 있으나, 베네수엘라는 이를 위협이자 정권 교체 시도로 간주함.
-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이 제재 대상 유조선에 대한 봉쇄와 베네수엘라 원유를 운반하는 선박 압류를 발표하면서 긴장이 고조됨.
☐ 마두로 대통령, 국방력 강화 촉구
- 긴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마두로 대통령은 평화와 주권 수호를 위한 볼리바르 국가군의 준비 태세에 자부심을 표하며, 군의 '영광스러운 역사'와 '진정한 해방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함.
- 마두로 대통령은 군에 국방력 강화를 촉구하며 베네수엘라에서 '장기적이고 적극적이며 치명적인 민중 저항'을 준비할 것을 주문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전글 | 베네수엘라, 미국 봉쇄 지지자에 강력한 처벌 시행 | 2025-12-26 |
|---|---|---|
| 다음글 | 미국, 베네수엘라 내 지상 목표물 첫 타격...남부 창 작전 확대 | 2026-01-02 |




중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