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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수출 무기한 통제

베네수엘라 Buenos Aires Times, Yahoo Finance 2026/01/09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 무기한 통제 발표

- 지난 1월 6일 크리스 라이트(Chris Wright) 미국 에너지부장관은 마이애미에서 열린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컨퍼런스에서 미국이 저장된 원유를 시작으로 향후 생산분까지 베네수엘라 석유 판매를 무기한 통제할 것이라고 발표함.

- 동 계획은 베네수엘라 원유를 시장에 출시하고 자원을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수익금은 미국과 베네수엘라 국민 모두에게 혜택을 주기 위해 미국 계좌에 보관될 예정임.


☐ 미국,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 재건 전략 추진

-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에너지 기업들이 베네수엘라 석유 인프라를 재건하고 생산을 재개하도록 장려하고 있으며,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에 대한 제재를 선별적으로 철회하고 있음.

- 미국은 제재 대상 유조선을 압류했으며, 쉐브론(Chevron),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엑슨모빌(Exxon Mobil) 등 석유 기업과 베네수엘라 내 기회 모색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임.


☐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의 과제 및 전망

- 베네수엘라 석유 부문은 부패와 방치로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생산량은 하루 100만 배럴 미만임. 동 산업을 복원하는 데 향후 10년간 연간 약 100억 달러(약 14조 4,830억 원)가 소요될 것으로 추정됨.

- 기업들은 안정적인 거버넌스와 트럼프 행정부 이후에도 미국의 지원이 지속될 것이라는 보장을 요구하며 장기 투자에 신중한 입장임.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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