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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이스라엘군, 팔레스타인인 4명 살해

이스라엘 aljazeera, ap news 2023/09/21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아프리카ㆍ중동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스라엘, 가자, 서안 지구에서 팔레스타인인 4명 살해
- 2023년 9월 19일 이스라엘군이 서안지구를 공습하는 과정에서 팔레스타인인 세 명을 사살했으며, 팔레스타인인 한 명은 봉쇄된 가자지구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사망함
- 이번 폭력 사태는 이스라엘이 베이트 하눈(Beit Hanoun) 보도를 폐쇄할 것이라고 발표한 이후에 발생하였고, 팔레스타인 보건당국은 서안지구 공습은 제닌 난민촌에서 발생했으며 이 공격으로 팔레스타인인 2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힘

☐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끝나지 않는 신경전
- 이스라엘군의 공습은 팔레스타인 시위대와 이스라엘군이 지난 며칠간 국경을 따라 대치를 거듭하다 발생함
- 이스라엘의 비정부기구(NGO)인 기샤(Gisha)는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의 입국을 막기로 한 결정을 비인도주의적이라고 비난함
- 팔레스타인 자치정부(PA)의 집권당 하마스(HAMAS)의 하젬 카셈(Hazem Qasem) 대변인은 이런 도발이 계속되는 한 이스라엘에 대한 시위는 계속될 것이라고 발언함

☐ 팔레스타인 노동자들, 이스라엘의 육로 봉쇄로 양질의 일자리 잃어
- 팔레스타인에서 이스라엘로 들어오는 유일한 통로인 베이트 하눈이 폐쇄됨에 따라 이스라엘 노동허가증을 발급받은 가자 지구 출신 팔레스타인인 18,000여 명이 일자리를 잃게 됨
-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의 식당에서 일하는 팔레스타인인은 이스라엘 정부에 잃어버린 노동일에 대해 보상하라고 요구했으며, 익명의 팔레스타인 건설 노동자는 식비와 생활비가 걱정이라는 인터뷰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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