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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EU 간 교역 규모, 2023년 총 43억 5,000만 유로 기록
우즈베키스탄 DARYO, The Times of Central Asia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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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EU 무역 규모 큰 폭 성장
- 우즈베키스탄과 유럽연합(EU: European Union) 간 무역은 2023년 43억 5,000만 유로(약 6조 4,592억 7,150만 원)에 달하며 EU 수출이 전년 대비 16% 증가했음. 이는 샬롯 아드리안(Charlotte Adrian) 주우즈베키스탄 EU 대사가 6월 4일 행사에서 언급함.
- 2022년 EU의 우즈베키스탄 수출액은 37억 7,000만 유로(약 4조 7,072억 9,150만 원)로 2021년 대비 63.9% 증가했음. 그러나 2023년 EU의 우즈베키스탄 수입액은 7억 8,000만 유로(약 1조 1,582억 6,880만 원)로 8% 감소했음
☐ 우즈베키스탄의 외국인 투자 잠재력
- 아드리안 대사는 젊고 교육받은 인구, 풍부한 천연자원, 급속히 확대되는 시장 등의 우즈베키스탄의 긍정적 요인을 거론하며 우즈베키스탄의 외국인 투자 가능성을 강조했음
- EU는 우즈베키스탄의 세계무역기구(WTO: World Trade Organization) 가입이나 '강화된 동반자협력협정(EPCA: Enhanced Partnership and Cooperation Agreement)' 가입을 지원하는 등 우즈베키스탄의 광범위한 개혁 구상을 지원하겠다는 입장임
☐ 내륙국가 문제 해결할 '글로벌 게이트웨이 이니셔티브'
- 아드리안 대사는 우즈베키스탄이 바다 접근성이 떨어지는 내륙국가라는 지리적 문제를 인정하며, 글로벌 게이트웨이(Global Gateway) 이니셔티브를 통한 지속가능한 연결을 언급함. 이는 '트란스-카스피안 운송 회랑(Trans-Caspian transport corridor)' 활성화 등의 노력으로 국가, 시장, 사람 간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연결 육성을 목표로 함
- 우즈베키스탄과 유럽 국가 간 기회를 실질적 투자로 연결하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외국인 투자자와 현지 기업, 우즈베키스탄 정부 간 소통 플랫폼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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