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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필리핀 상공회의소, 무역정책 간소화 촉구

필리핀 Inquirer, Manila Standard 2024/08/23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AIF 아세안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필리핀상공회의소가 무역적자 확대 속에서 무역정책 간소화를 촉구함

- 에누니나 망기오(Enunina Mangio) 필리핀상공회의소(PCCI: Philippine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회장은 무역이 경제 번영의 핵심 동력이라고 주장함

- 특히, 필리핀의 무역수지 적자가 약 43억 달러(약 10조 2,000억 원)로 확대된 점을 언급하며, 보다 효율적인 무역정책의 필요성을 강조함


☐ 무역의 영향력 강조 및 무역정책 효율화 촉구

- 망기오 회장은 무역이 △필리핀을 세계 시장과 연결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혁신을 촉진한다고 주장함 

- 또한 무역 시스템의 지속가능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제안하였는데, 특히 경제경쟁력 제고와 공정하고 형평성 있는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무역정책을 효율화할 것을 촉구함


☐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주요 이니셔티브 제안

- PCCI는 필리핀 내 사업체의 99%를 차지하고 인력의 약 60%를 고용하는 중소기업 부문을 지원하기 위한 주요 방안을 제시함

- 주요 이니셔티브로 인공지능(AI) 활용과 디지털화, 다각화, 사업부문 자금 지원, 멘토링 및 전략적 학습 제공 등을 제안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AI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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