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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말레이시아, 전기전자(E&E) 부문 투자 필요성 강조

말레이시아 The Edge Malaysia, Pickastock 2024/09/10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AIF 아세안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말레이시아 반도체 산업, 어려움에 직면

- 자프룰 아지즈(Zafrul Aziz) 말레이시아 투자산업부장관은 말레이시아 전기전자(E&E) 부문, 특히 반도체 산업의 장기 경쟁력을 보장하기 위해 인재 육성 및 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언급함

- 또한, 국가반도체전략(NSS: National Semiconductor Strategy)을 통해 연구개발, 인센티브, 인재양성 등에 약 250억 링깃(약 7조 7,000억 원)을 배정한 바 있으나, 추가적인 투자가 필요하다고 부연함


☐ E&E 부문의 성장 방안 및 중요성 강조

- 자프룰 장관은 E&E 부문의 성장을 위해 메자닌 금융(mezzanine financing)*, 벤처캐피탈, 은행 대출 등 다양한 출처로부터 자본이 동원되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함

- 아울러, 말레이시아를 E&E 부문의 핵심 국가로 자리매김시키기 위해서는 주요 이해 관계자들과의 협력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부연함


☐ E&E 부문의 핵심 허브인 페낭의 성과 및 주요 인프라 개선 노력

- 말레이시아 전기전자(E&E) 부문의 핵심 허브인 페낭(Penang)은 지난 2019~2023년 간 약 1,700억 링깃(약 52조 4,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여 약 78,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한 바 있음

- 페낭 주(州) 정부는 △송전 전력선 신설 △상수도 사업 △페낭 국제공항 확장 등 필수 인프라 프로젝트를 추진하여 E&E 부문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


*기업의 현금 흐름에 맞는 상환 조건을 제공하는 비즈니스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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