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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건설자재 부문에서 대규모 프로젝트 및 일자리 창출 목표
우즈베키스탄 Daryo, Linkedin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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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건설자재 부문 야심찬 계획 발표
-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지난 5월 19일, 2025년 말까지 24억 달러(약 3조 2,800억 원) 규모의 312개 건설자재 산업 프로젝트를 완료하기 위한 계획을 승인함.
- 이번 계획은 ▲고소득 일자리 1만 6,000개 창출, ▲생산액 53조 숨(약 4조 1,000억 원) 달성, ▲수출액 12억 달러(약 1조 6,400억 원) 증대를 주요 목표로 함.
☐ 현재 진행 상황 및 전략적 이니셔티브
- 2025년 1분기 건설자재 부문은 생산량 8% 증가, 수출 11% 증가를 기록했으며, 5억 달러(약 6,840억 원) 규모의 9개 주요 프로젝트가 이미 착수됨.
- 우즈베키스탄은 국제 무역 강화 및 시장 접근성 향상을 위해 두샨베(Dushanbe), 카불(Kabul), 필라델피아(Philadelphia)에 무역관을 설립함.
- 또한, 독일 컨설팅 업체의 지원을 받아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고, 건설 시간과 비용을 10% 절감할 것으로 기대되는 압연 콘크리트 코팅 등 혁신 기술 개발에 주력함.
☐ 품질, 혁신, 투명성 강화 방안
-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현대 기술과 국산 자재 활용을 통한 제품 품질 향상, 비용 관리, 건설 표준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함.
- 또한 정부는, 투명성과 품질 관리 강화를 위해 ‘투명한 건설(Transparent Construction)’ 디지털 플랫폼에 건설자재 기업 등록부를 구축할 예정임.
- 에너지 감사 결과, 주요 기업들이 운영 현대화를 통해 3억 킬로와트시(kWh) 용량의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업계의 효율성 향상 가능성이 부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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