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일본, 중국 세력 팽창 견제 위해 필리핀에 중고 구축함 수출 합의
필리핀 Channel News Asia, Taipei Times 2025/07/07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AIF 아세안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본, 중국 견제 위해 아부쿠마급 호위함 6척 수출 예정
- 지난 7월 6일 요미우리(Yomiuri) 신문은 일본이 중국의 해양 팽창 억제력 강화를 위해 아부쿠마급(Abukuma-class) 호위함 6척을 필리핀에 수출할 예정이라고 보도함.
- 해당 구축함들은 일본 해상자위대에서 30년 이상 운용되어 왔음.
□ 일본·필리핀 국방장관, 구축함 수출 합의
- 나카타니 겐(Nakatani Gen) 일본 방위상과 길베르토 테오도로(Gilberto Teodoro) 필리핀 국방장관은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열린 회담에서 구축함 수출에 합의함.
- 필리핀군은 최종 준비 단계의 일환으로 이번 여름 구축함 검수를 진행할 예정임.
□ 남중국해·동중국해 중국 팽창 견제 협력 강화
- 일본과 필리핀은 남중국해와 동중국해에서 중국의 공세적 행보로 인한 도전에 직면해 있음.
- 구축함 수출은 중국의 해양 팽창을 견제하기 위한 미국 동맹국 간 협력 강화의 일환임.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 및 AI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전글 | 아세안-일본,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 의지 재확인 | 2025-06-30 |
|---|---|---|
| 다음글 | 라오스-일본, 수교 70주년 맞아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 2025-07-14 |




아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