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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불가리아 정부, 유로존 가입 앞두고 대규모 시위로 사퇴

불가리아 ABC News, New York Times 2025/12/12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동부유럽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불가리아 정부, 대규모 시위 속 사퇴

- 지난 12월 11일 중도우파 정당 게르브(GERB)가 이끄는 불가리아 정부가 대규모 시위와 의회의 불신임 투표를 앞두고 사퇴함.

- 이번 시위는 ▲경제 운영 실패, ▲부패, ▲2026년 예산안에 대한 국민들의 불만으로 인해 촉발됨.


☐ 광범위한 시위와 국민 요구

- 시위는 12월 첫째 주 시작되었으며, 약 10만 명 이상의 국민들이 참여함.

- 시위대는 불가리아 정치인이자 재벌인 델리안 페브스키(Delyan Peevski)가 개인적 이익을 위해 정부 정책을 좌우하고 있다고 지적함.


☐ 불가리아 유로존 가입에 미치는 영향

- 불가리아는 2026년 1월 1일 유로존에 가입해 레프(lev)에서 유로로 통화를 전환할 예정임.

- 그러나, 이번 시위로 인한 정치적 불안정 문제가 불가리아의 유로존 가입 목표를 저해할 수 있을 것으로 관찰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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