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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산업용 전기요금 인하로 교차보조금 부담 54% 감축
파키스탄 Tribune, Profit 2026/01/16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AIF 인도ㆍ남아시아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산업용 교차보조금 부담 절반 수준으로 감축
- 파키스탄 전력부(Power Division)는 2024년 3월 2,250억 루피(약 1조 1,745억 원)였던 산업용 교차보조금 부담을 2025년 12월 1,020억 루피(약 5,324억 원)로 줄여 54.7% 감소를 기록함.
- 세금 포함 산업용 전기요금은 2024년 3월 단위당 62.99루피(약 328원)에서 2025년 12월 46.31루피(약 241원)로 하락했으며, 전국 평균 전기요금도 단위당 53.04루피(약 276원)에서 42.27루피(약 220원)으로 낮아짐.
☐ 비효율 발전소 중단과 민간발전 계약 재협상으로 요금 인하
- 파키스탄 정부는 비효율적인 발전소 운영을 중단하고 독립발전사업자(IPP: Independent Power Producer)와의 계약을 재협상해 전기요금을 낮춤.
- 산업·농업 소비자 대상 잉여 전력 패키지를 통해 단위당 22.98루피(약 119원)의 할인 요금으로 추가 전력을 3년간 공급함.
☐ 순환부채 청산 계획과 보조금 개혁 추진
- 정부는 5~6년 내 순환부채 전면 청산 계획을 추진 중이며, 청산 완료 시 현재 단위당 3.23루피(약 16원) 부과되는 부채 할증료를 제거할 방침임.
- 전력부는 독립형 태양광 소비자 증가로 보조금 수혜자가 2배로 늘면서 산업·상업 사용자의 교차보조금 부담이 커진 문제를 지적함.
- 정부는 보조금 제도 개혁과 부채 재융자를 통해 산업용 교차보조금 부담을 추가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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