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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디브, 통관 절차 개선 위해 24시간 서비스 도입 및 체화료 면제 확대
몰디브 Sun Maldives,mmtv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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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주재로 통관 애로사항 논의
- 지난 1월 15일 모하메드 무이주(Mohamed Muizzu) 몰디브 대통령은 통관 서비스 제공업체 고위 관계자들과 만나 말레 상업항(Male' Commercial Harbor)의 문제점을 논의함.
- 업체 관계자들은 운영 시간 부족, 화물 처리 장비 부족, 행정 절차 지연 등의 어려움을 제기함.
☐ 체화료 면제 확대와 24시간 통관 체제 전환
- 대통령은 지난 12월 17일 중소기업 창업자 회의에서 수입 화물 체화료* 면제 기간을 80시간에서 124시간으로 확대하고 24시간 통관 서비스를 도입하기로 결정함.
- 몰디브 세관은 지난 12월 25일부터 24시간 통관 서비스 운영을 시작함.
*항만이나 터미널에서 화물을 일정 기간 이상 보관할 때 부과되는 추가 보관료
☐ 민간 차량 통관 허용 등 추가 간소화 방안 추진
- 정부는 제기된 우려 사항 해결을 위해 통관 서비스 제공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할 것을 약속함.
- 아울러 민간 차량을 이용한 물품 통관을 허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절차를 더욱 간소화할 예정임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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