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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우크라이나, 전력난 속 핵심 인프라 안정적 운영 추진

우크라이나 Ukrinform, Government Portal of Ukraine 2026/01/16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러시아ㆍ유라시아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우크라이나 정부, 핵심 인프라의 중단 없는 운영에 주력

- 율리아 스비리덴코(Yulia Svyrydenko) 우크라이나 총리는 러시아발 전력 시스템 공격이 지속되는 가운데 핵심 인프라의 원활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함.

- 우크라이나 정부는 특히 겨울철 동안 핵심 시설에 자율 전력 공급원을 제공하기 위해 시스템 구축을 모색하고 있음.


☐ 의료기관 내 자율 전력 솔루션 구축

- 우크라이나는 '희망의 빛(Ray of Hope)' 이니셔티브에 따라 백업 발전기, 자율 급수 시스템, 태양광 패널을 갖춤.

- 이러한 조치를 통해 의료기관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정전 시 인근 주민들을 위한 지원 거점 역할을 수행함.


☐ 인프라 복원력 강화 노력 확대

- 스비리덴코 총리는 지역사회 복원력을 강화하기 위해 이러한 접근 방식을 전국의 생활 지원 시설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강조함.

- 우크라이나는 유틸리티 부문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약 600개의 열병합 발전소, 약 400개의 블록 모듈형 보일러실, 28개의 가스터빈 발전소를 가동하고 있음.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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