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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30억 달러 규모 수자원 프로젝트 추진
볼리비아 El Deber, Instantaneas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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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리비아, 수자원 프로젝트 발표
- 지난 1월 15일 오스카르 마리오 후스티니아노(Óscar Mario Justiniano) 볼리비아 생산개발·농촌·수자원부장관은 미주개발은행(IDB: Inter-American Development Bank)의 자금 지원을 받아 범국가적인 수자원 부문 투자 계획을 발표함.
- 동 프로젝트는 식수, 기본 위생, 관개, 유역 관리 분야에서 시급한 수자원 문제를 구조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함.
☐ 과거 프로젝트 지연 문제 해결 및 전략 부문 우선순위 설정
- 후스티니아노 장관은 이미 승인된 차관이 기한 만료 때까지 의도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고 지적함.
- 그는 치키타니아(Chiquitanía) 지역의 한 공동체가 2019년부터 관련 대출이 승인돼 있었지만 사업이 추진되지 않아, 주민들이 오염된 물을 계속 마셔 왔다고 밝힘.
- 볼리비아 당국은 자원 사용을 최적화하고 전략적 경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하수도 정비, 폐수처리장 등 인프라 확충, 농업용수 관개 시스템 구축, 생산성 제고를 위한 생산 프로젝트를 우선 추진할 방침임.
☐ 현장 중심 수요 파악 강화… 생산성 제고와 지역 균형 발전 목표
- 볼리비아 당국은 실질적 수요를 파악하고 대응 프로젝트를 개발하기 위해 주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강조함.
- 또한 이번 투자를 통해 생산자의 경쟁력을 높이고, 그간 개발에서 소외됐던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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