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러시아, 이란 내정 간섭 비난하며 건설적 대화 강조
러시아 TASS, Reuters 2026/01/19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러시아ㆍ유라시아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러시아, 이란 내정 간섭 반대 입장 표명
- 지난 1월 13일 마리아 자하로바(Maria Zakharova)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은 이란의 국내 정치에 대한 외부 간섭을 비난함.
- 자하로바 대변인은 이란에 대한 미국의 군사 공격 위협을 비판하며, 이는 중동 지역과 세계 안보에 재앙적인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함.
☐ 서방 정책과 제재가 이란에 미친 영향
- 자하로바 대변인은 서방의 정책과 수년간 이어져온 對이란 제재가 재앙적인 사회경제적 결과를 초래했으며, 이로 인해 일반 이란 국민들이 경제적·사회적 문제를 겪고 있다고 강조함.
- 또한, 적대적인 외부 세력이 이란 민심을 자극해 안보 환경을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으며, 무력 시위를 선동하고 있다고 비난함.
☐ 이란 내 안정화를 위한 러시아의 입장
- 자하로바 대변인은 소요 사태에도 불구하고 이란의 주권에 대한 국민들의 지지가 외부 간섭을 억제하는 요인이 될 것이라며 사회 안정화에 대한 희망을 표명함.
- 아울러, 러시아는 이란 내 자국 기관들과 소통을 유지하고 있으며, 소요 사태 속에서 러시아 국민들에게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권고하고 있음.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전글 | 몽골, 투자자 보호 센터 출범...투자 환경 개선 목표 | 2026-01-19 |
|---|---|---|
| 다음글 | 벨라루스, 카자흐스탄과 무역 확대 협력 강화 | 2026-01-19 |




러시아ㆍ유라시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