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칠레, 산불로 재난사태 선포
칠레 TELE Sur, Al Jazeera 2026/01/19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칠레, 대규모 산불 대응 위해 국가 재난사태 선포
- 지난 1월 18일 가브리엘 보리치(Gabriel Boric) 칠레 대통령은 대규모 산불로 인해 뉴블레(Ñuble)와 비오비오(Bío Bío) 지역에 재난사태를 선포함.
- 보리치 대통령은 산불 진화와 비상 상황 관리를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동원한다고 발표함.
☐ 산불 피해 현황
- 칠레 국립산림공사(Conaf: National Forest Corporation)는 뉴블레와 비오비오 지역이 가장 큰 피해를 입었으며, 뉴블레에서 4,700헥타르 이상, 비오비오에서 2,900헥타르 이상이 소실됐다고 확인함.
- 이번 산불로 5만 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비오비오 지역에서 15명, 뉴블레 지역에서 1명이 사망함.
☐ 극심한 고온에 산불 진화 어려움 경고... 주민 안전 지침 강조
- 알바로 엘리살데(Alvaro Elizalde) 칠레 내무부장관은 극심한 고온과 불리한 기상 조건으로 향후 며칠간 진화 작업이 어려울 수 있다고 경고함.
- 칠레 국가재난예방대응청(National Disaster Prevention and Response Service)은 주민들에게 당국과 비상 대응팀의 지시를 따를 것을 당부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전글 | 볼리비아, 30억 달러 규모 수자원 프로젝트 추진 | 2026-01-16 |
|---|---|---|
| 다음글 | 미국, 우루과이 등 75개국에 대한 이민 비자 발급 중단 | 2026-01-19 |




중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