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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스스탄, 에너지 부족 해결 위해 2026년에도 전력 수입 지속
키르기스스탄 24.kg, AKI Press Agency 2026/01/26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러시아ㆍ유라시아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키르기스스탄, 2026년 전력 수입 계획 발표
- 키르기스스탄은 에너지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에도 전력 수입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알틴베크 리스베코프(Altynbek Rysbekov) 키르기스스 에너지부 차관은 현재 연간 145억 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나, 약 45억 킬로와트시의 전력이 부족하다고 밝힘.
☐ 전력 수입 및 사회적 요금제 통해 전력 부족 대응
- 키르기스스탄은 2025년 전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인근 국가로부터 약 43억 kWh의 전력을 수입함.
- 수입 전력은 정부가 정한 사회적 요금제(저가 전기요금)를 적용해 국민에게 공급되며, 요금과 실제 조달 비용 간 차액은 국영 전력망 운영사인 NENK(National Electric Networks of Kyrgyzstan)가 부담함.
☐ 재생에너지 개발을 우선 과제로 추진
- 키르기스스탄 정부는 에너지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재생에너지원 개발에 주력하고 있음.
- 일례로 풍력 및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위한 투자자 유치에 국가 역량을 모으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신속한 에너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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