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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와 중소기업 간 무역 통합 활성화 추진

아르헨티나 La Nacion, MIC Paraguay 2026/02/09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파라과이–아르헨티나, 국경 간 전자상거래 협력 강화 논의

- 파라과이와 아르헨티나 당국은 양국 영세·중소기업(Mipymes) 간 국경 간 전자상거래 활성화와 비즈니스 협력 강화를 위한 회의를 개최함.

- 구스타보 히메네스(Gustavo Giménez) 파라과이 중소기업부 차관이 이끄는 대표단은 페르난도 브룬(Fernando Brun) 아르헨티나 외교부 고위 관계자를 만나 국경 간 전자상거래 과제 및 잠재력을 논의함.


☐ 중소기업 중심의 무역 통합 공동 의제 마련

- 파라과이 산업부는 경제재정부(MEF), 관세청, 아르헨티나 외교부 관계자들과의 확대 회의를 통해, 중소기업을 통한 양국 간 무역 통합 강화를 위한 공동 작업 의제 수립에 진전을 이뤘다고 밝힘.

- 또한, 파라과이 대표단은 아르헨티나 관세청장과 회동해, 국경 간 전자상거래에 대한 관세당국의 새로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관련 경험을 교환함.


☐ 물류·결제·디지털 생태계 연계 협력 확대 모색

- 파라과이 대표단은 아르헨티나 주요 물류 허브인 안드레아니(Andreani)의 노르로그 센터(Norlog Center)를 방문해, 전자상거래 물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물류 통합 및 전자상거래 모델 확장 가능성을 검토함.

- 또한, 결제·플랫폼 등 디지털 생태계 주요 민간 기업들과 아르헨티나 전자상거래협회(CACE)와 협력 방안도 논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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