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아르헨티나, 미국과 무역·투자 협정 체결
아르헨티나 Oglobo, Buenos Aires Herald 2026/02/10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르헨티나, 시장 개방 목표로 미국과 무역 관계 증진
- 지난 2월 5일 파블로 키르노(Pablo Quirno) 아르헨티나 외교부장관은 미국과 상호 무역 및 투자 협정을 체결했다고 발표함.
- 동 협정은 일부 아르헨티나 수출품에 대한 관세 인하를 대가로 미국 제품에 아르헨티나 시장을 개방하는 것을 목표로 함.
☐ 아르헨티나-미국 간 기본 협정 세부 내용
- 아르헨티나는 미국산 자동차 수입을 허용하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인증을 받은 식품의 자국 내 유통을 수용하기로 약속함.
- 동 협정에는 생축 수입을 위한 아르헨티나 시장 개방을 비롯해 의약품·화학제품·기계·의료기기·농산물 등 주요 미국산 제품에 대한 우선적 시장 접근권 부여가 포함됨.
☐ 협정의 의미와 정치적 연계
- 하비에르 밀레이(Javier Milei)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협정에 대한 지지를 표명하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과의 정책 연계를 강조함.
- 한편, 지난 10월 아르헨티나는 미국으로부터 200억 달러(약 29조 2,820억 원)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해 외환시장 안정을 도모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 및 EMERiCs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 이전글 | 볼리비아, 동맹국과 국경 안보 강화 위한 새로운 협력 추진 | 2026-02-10 |
|---|---|---|
| 다음글 | 쿠바, 미국 석유 봉쇄 조치에 대응해 에너지 자급자족 계획 발표 | 2026-02-11 |




중남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