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브리핑
멕시코, 브라질 관광객 대상 비자 정책 발표
브라질 Exame, G1 2026/02/11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남미 ”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브라질 관광객 대상 전자비자 재도입
- 지난 2월 5일 멕시코는 브라질 관광객을 위한 전자비자(e-Visa) 발급 절차를 재개함.
- 전자비자는 멕시코를 최종 목적지로 하거나 멕시코 공항을 경유하는 여행객에게 필요하며, 멕시코 대사관 웹사이트를 통해서만 신청 가능함.
☐ 전자비자 세부 사항 및 조건
- 전자비자는 항공 여행에만 유효하며, 육로 또는 해로 입국 시에는 여전히 영사 기관의 승인이 필요함.
- 멕시코 영사관에서 발급하는 실물 비자는 계속 이용 가능하며, 복수 입국이 가능하고 유효 기간은 종류에 따라 180일 또는 최대 10년임.
☐ 면제 대상 및 기술적 조정
- 미국, 캐나다, 일본, 영국 또는 솅겐 지역 국가의 유효한 비자를 소지한 브라질인과 해당 지역 영주권자는 멕시코 비자가 면제됨.
- 상파울루 멕시코 영사관에 따르면, 전자 시스템의 완전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해 기술적·운영적 조정이 진행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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