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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미얀마, 유조선 추가 입항 예정 연료 공급 안정 강조

미얀마 Global New Light of Myanmar, Eleven 2026/03/13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AIF 아세안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에너지부, 유조선 추가 확보로 공급 안정화 나서

- 미얀마 에너지부는 틸라와 항(Thilawa Port)에 이미 입항한 유조선 2척 외에 추가 유조선 12척이 순차적으로 입항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현재 4척은 이송 중, 3척은 선적 중, 5척은 선적 대기 중인 상태임.

- 에너지부는 현재 약 40일치 연료를 비축하고 있으며, 틸라와 항에서 전국 주유소로 정기 배송을 유지하는 한편 불필요한 구매 자제를 요청함.


☐ 태국 연료 수출 금지에 따른 공급 불안 우려 확산

- 국가방위안보위원회(National Defence and Security Council) 정보팀장은 태국의 연료 수출 금지 조치로 공급 부족 우려가 퍼지고 있으나, 미얀마는 싱가포르(Singapore)·말레이시아(Malaysia) 등 역내 정제·거래 허브에서 연료를 수입하고 있어 공급 차질 가능성은 낮다고 밝힘.

- 아울러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정유시설은 중동산 원유 조달이 어렵더라도 대체 공급원을 활용해 가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하며, 근거 없는 부족 소문 확산에 주의를 당부함.


☐ 사재기 차단 및 공급망 안정 유지가 핵심 과제

- 당국은 연료 판매를 거부하는 주유소에 대해 규정 위반으로 영업 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다고 경고하는 한편, 소비자 불만 접수 채널을 운영해 공급망 교란 행위를 차단하는 데 주력하고 있음.

- 중동 사태 장기화 여부에 따라 역내 공급망 여건이 변동될 수 있는 만큼, 에너지부의 비축량 관리와 수입선 다변화 유지 여부가 향후 공급 안정의 핵심 변수로 주목됨.

본 페이지에 등재된 자료는 운영기관(KIEP)AIF의 공식적인 입장을 대변하고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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