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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미국 내 외교 공관 확대
우즈베키스탄 Tashkent Times, UzDaily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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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즈베키스탄, 미국 내 3개 지역 신규 영사관 개설 계획 발표
- 지난 1월 20일 푸르캇 시디코프(Furqat Sidiqov) 주미 우즈베키스탄 대사는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워싱턴 D.C.에 신규 영사관 3곳을 개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함.
- 이번 계획은 우즈베키스탄과 미국 간 외교 관계 강화를 목표로 추진됨.
☐ 무비자 여행 및 항공편 확대를 통한 관광 활성화 추진
- 우즈베키스탄은 2026년부터 미국 시민에게 무비자 여행을 제공해 관광 산업 증진을 모색할 예정임.
- 시디코프 대사는 우즈베키스탄-미국 간 주 5회 운항 항공편에 더해, 플로리다 또는 캘리포니아행 항공편을 추가 할 계획이라고 언급함.
☐ 우즈베키스탄, 재외교민 ‘뿌리 찾기’ 지원… 사마르칸트·부하라 특별 투어 검토
- 시디코프 대사는 미국 내 우즈베키스탄 이민 3세대가 자신들의 뿌리를 잊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우즈베키스탄 정부는 미국 내 재외교민들이 사마르칸트(Samarkand)와 부하라(Bukhara) 등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도록 유도하는 특별 투어를 검토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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