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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에스토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전략 검토

에스토니아 ERR 2025/07/31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동부유럽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에스토니아,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대응 추진
- 에스토니아는 라트비아로부터 확산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African Swine Fever)의 자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멧돼지 매입을 검토 중임.
- 헨드릭 요하네스 테라스(Hendrik Johannes Terras) 에스토니아 농림부장관은 생물안전성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함.

☐ ASF 통제 및 산업 지원 방안
- 에스토니아 정부는 양돈 산업 붕괴 방지를 위해 도축된 돼지에 대해 돈육 지육 평균가를 기준으로 농가에 보상할 계획임.
- 아울러, 생물안전성 조치 강화, 멧돼지 사냥꾼 지원, 사냥꾼들의 육류 저장용 냉동고 구매를 허용하는 농촌개발계획 개정안 등을 제안함.
- 정부는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제곱킬로미터(㎢)당 세 마리인 멧돼지 개체 밀도를 두 마리로 낮추는 것을 목표로 함.

☐ EU 규정 면제 요청 및 장기 대책 수립 추진
- 에스토니아는 장기적 해결책 마련을 위해 동물 사료용 멧돼지 생육 취급에 대한 EU 규정 면제를 요청함.
- 정부는 사냥된 멧돼지 고기의 약 30%를 매입하여 에스토니아 국방군과 우크라이나용 통조림 제조에 활용할 계획임.
- 아울러 ASF 재발 방지 장기 대책 수립을 위한 실무진을 구성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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