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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UNHCR, 리투아니아에 이민자 추방 정책 재검토 촉구

리투아니아 LRT 2025/12/09

자료인용안내

자료를 인용, 보도하시는 경우, 출처를 반드시 “ EMERiCs 중동부유럽 ”으로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 리투아니아, 이민자 추방 정책 중단 및 EU 약속 이행 촉구받아

- 아니카 산들룬드(Annika Sandlund) 유엔난민기구(UNHCR: United Nations High Commissioner for Refugees) 북유럽·발트 지역 대표는 리투아니아가 벨라루스 국경에서 불법 이민자를 추방하는 정책을 재고할 것을 촉구함.

- 리투아니아는 벨라루스와의 지속적인 긴장 속에서 2025년 약 1,600명의 불법 이민자를 추방함.


☐ EU 이주 및 난민 협약에 따른 리투아니아의 의무

- 리투아니아는 2026년 EU 연대 메커니즘 아래 배정된 이민자의 약 50%만을 수용하기로 결정하였으며, 여타 이민자들에 대해서는 재정 기여금을 지불하기로 선택함.

- 지난 2024년 5월 채택된 EU 협약은 리투아니아가 연간 약 160명의 이민자를 수용하거나 328만 유로(약 54억 원)를 지불할 것을 요구함.


☐ EU 난민 약속에 대한 리투아니아의 접근 방식 우려

- UNHCR은 EU 이주 및 난민 협약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 잉가 루기니에네(Inga Ruginienė) 리투아니아 총리는 기관 역량 부족을 이유로 입국 허용 인구를 약 40명 수준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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