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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투아니아, 2026년 예산안 승인...국방비 GDP 대비 5.38% 배정
리투아니아 LRT, Razomua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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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투아니아, 2026년 국방비 GDP 대비 5.38% 배정
- 리투아니아 국회는 지난 12월 11일 2026년 국가 예산안을 승인하였으며, GDP 대비 국방비를 5.38%로 배정함.
- 예산안은 찬성 80표, 반대 39표, 기권 7표로 통과되었으며, 야당은 토지 배수 프로젝트에 1,500만 유로(약 247억 원)를 배정한 점을 비판함.
☐ 2026년 예산안의 주요 특징 및 비판
- 2026년 예산안은 사회 보장 및 소득 지원 조치에 10억 6,000만 유로(약 1조 7,456억 원)를 배정하였으며, 이를 통해 교사, 의사, 공무원 및 기타 공공 부문 근로자에 대한 사회 복지 혜택 증대 및 임금 인상을 추진할 방침임.
- 한편 야당은 예산안이 "특정 집단을 우대한다"고 비판하며, 문화, 미디어, 인프라 부문에 대한 자금이 부족하다고 평가함.
☐ 향후 전망 및 시사점
- 2026년 예산안은 세입을 약 210억 7,000만 유로(약 34조 7,088억 원), 세출을 275억 1,000만 유로(약 45조 3,013억 원)로 설정하며, 예상 적자는 GDP 대비 2.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함
- 국가 부채는 GDP 대비 45.4%에 달할 것으로 예상됨.
- 2026년 예산안은 기타나스 나우세다(Gitanas Nausėda) 대통령의 서명을 앞두고 있음.
*군사 장비 구매를 포함할 경우 5%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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