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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미국의 관세 부과에 수출기업 지원책 마련
태국 Bangkok Post, the investor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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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미국 19% 관세 부과에 수출기업 지원 대책 발표
- 태국 상무부는 지난 8월 7일부터 시행된 미국의 태국산 제품에 대한 19% 관세 부과와 관련해 수출기업 지원을 위해 금융기관과 협력하기로 함.
- 태국이 미국산 제품 1만여 개에 대한 수입관세를 철폐하기로 합의하면서 당초 발표된 36%에서 관세율이 하향 조정됨.
☐ 저금리 대출 확대 및 중소기업 지원 강화
- 국제무역진흥국(DITP: Department of International Trade Promotion)은 저금리 대출 확대, 신규 시장 발굴, 환적 및 불량품 방지 등 피해 기업 지원책을 마련 중임.
- 당국은 중소기업 프로액티브(SME Pro-active) 프로그램 요건 개정과 20만 바트(약 858만 원) 지원 한도 상향 등 수출기업 지원을 위한 규정 검토를 진행 중임.
☐ 민간 부문과의 협력 및 향후 전망
- 태국 상무부는 2주 내 민간 부문 및 금융기관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계획함.
- 국제무역진흥국은 정부 경기부양책에서 5,000만 바트(약 21억 4,500만 원)를 지원 사업에 활용할 예정이며, 승인을 위한 제안서를 제출할 계획임.
- 상무부는 신규 시장에서의 긍정적 교역 신호와 민간 부문의 새로운 관세율 적응에 힘입어 올해 수출이 2~3% 성장할 것으로 전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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