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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항공, 2033년까지 항공기 규모 2배 확대 추진...경영 정상화 성공
태국 Bangkok Post, THAI ETA OFFICE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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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항공, 5년간 기업 회생 후 주식 거래 재개
- 태국항공(THAI: Thai Airways International)은 5년간의 기업회생 절차와 채무 구조조정을 마치고 태국증권거래소(SET: Stock Exchange of Thailand) 거래를 재개함.
- 아시아 여행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2033년까지 항공기 규모를 150대로 2배 확대할 계획임.
☐ 재무구조 개선 및 전략적 성장 계획
- 태국항공은 지난해 12월 자본 재편을 통해 납입자본금을 2,830억 바트(약 12조 1,407억 원)로 증액했으며, 이후 누적 손실 상쇄를 위해 감자를 단행함.
- 2025년 3월 기준 태국항공의 납입자본금은 367억 바트(약 1조 5,744억 원), 총부채는 2,423억 바트(약 10조 3,947억 원)임.
- 내년까지 항공기 93대로 확대하고, 2033년까지 광동체 항공기 98대와 협동체 항공기 52대를 포함해 총 150대 규모로 확대할 계획임.
☐ 항공기 투자 및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
- 태국항공은 재무구조가 크게 개선되어 팬데믹 기간 중 예산 제약으로 인해 제한됐던 항공기 투자를 확대할 수 있게 됨.
- 방콕 공항들의 항공편 연결성 확대에 힘입어 동종 업계 대비 높은 항공기 가동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튀르키예항공(Turkish Airlines) 등과 전략적 코드쉐어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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