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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외교부, 중국 여행 경보 발령

케냐 Daily Nation, the Star 2020/01/29

□ 1월 27일 마차리아 카마우(Macharia Kamau) 케냐 외교부 장관은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심각성을 강조하며 자국민에게 중국 방문을 되도록 자제할 것을 권고함.
  - 현재 중국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수백만 명이 격리되었으며, 우한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이 전면 중단되고 중국인 단체 관광객들의 국내외 관광이 금지됨.    - 한편 28일 기준 중국에서만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사망자 수가 106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됨.

 

□ 아울러 케냐 외교부는 현재 주중 케냐 대사관에서 도시 봉쇄령이 내려진 우한에 남아있는 케냐인 85명에게 연락을 취하고 있다고 밝힘.
  - 케냐 외교부는 “우한을 포함해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모든 케냐인은 신종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한 영사 지원을 받기 위해 베이징 주재 케냐 대사관에 즉시 연락해야 한다”고 강조함.


□ 케냐 정부의 이번 중국 여행 경보 발령은 양국 간의 무역 및 관광 산업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됨.
  - 현재 조모 케냐타 국제공항(JKIA)은 중국에서 온 탑승객들을 대상으로 체온 검사를 시행하고 있음.
  - 케냐 항공(Kenya Airways)은 나이로비(Nairobi)-광저우(Guangzhou) 직항편을 주 2회 운항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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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Daily Nation, the Star
원문링크1 https://bit.ly/30YS1IJ
원문링크2 https://bit.ly/3aXZZXc
원문링크3 https://bit.ly/2U47gPg
첨부파일 -
키워드

#관광 #건강 #질병 #전염병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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