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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한국식 전자정부 도입

우즈베키스탄 фергана, BusinessKorea, Газета.uz, 연합뉴스 2020/01/31

☐ 1월 30일 우즈베키스탄의 수도 타슈켄트(Tashkent)에 한국-우즈베키스탄 전자정부 및 디지털경제 협력센터가 개소함.
-행정안전부는 1월 29일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식 전자정부를 수출하기 위한 거점이 우즈베키스탄에 설치된다고 발표함.
-2019년 4월 문재인 대통령의 우즈베키스탄 방문 당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전자정부를 비롯한 공공행정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함.

 

☐ 두 나라는 향후 3년간 총 4백만 달러(한화 약 47억 5,600만 원)를 전자정부 협력에 투자할 예정임.
-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은 각각 2백만 달러(한화 약 23억 7,800만 원)를 전자정부 협력에 투자하며, 각각 세 명의 전문가를 센터에 파견할 예정임.
-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한국과 전자정부 관련 협력을 진행함.

 

☐ 우즈베키스탄은 2016년부터 전자정부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음.
- 우즈베키스탄은 2016년부터 약 1억 4,500만 달러(한화 약 1,724억 원)를 투자해 전자정부를 구축하고 있음.
-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전자정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대통령실 직속 전자정부 관리 부서를 설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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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фергана, BusinessKorea, Газета.uz, 연합뉴스
원문링크1 http://bit.ly/3aURfRB
원문링크2 http://bit.ly/2GEjh60
원문링크3 http://bit.ly/36Cwz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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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협력 #전자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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