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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연방항공청, 민간 항공기의 이란 남부 상공 통과 재허가

이란 Pars Today, PRESS TV 2020/02/18

□  2월 15일 최근 미국과 이란 간의 갈등이 점점 가라앉고 있는 가운데 미 연방항공청(Federal Aviation Administration)이 자국 항공기가 페르시아만(Persian Gulf), 오만만(Gulf of Oman) 등 대부분 이란 남부 상공을 통과하는 것을 재허가함.


□ 지난 1월 초 미 연방항공청은 자국 항공기가 이라크와 이란 및 페르시아만의 영공을 통과하는 것을 전면 금지했음.
  - 당시 미 연방항공청은 금지 조치의 배경에 대해 “민간 항공기가 위 지역에서 비행할 경우 군용기와 혼동되어 격추될 위험이 있다”고 설명함.
  - 실제로 1월 8일 테헤란(Tehran)의 이맘 호메이니 국제공항(Imam Khomeini Interanational Airport)에서 이륙한 우크라이나항공의 항공기가 이란군의 오인으로 인해 격추되어 탑승자 전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음.


□ 앞서 1월 29일 유럽연합 항공안보위험평가그룹(EU Aviation Security Risk Assessment Group)은 이란과 미국 간의 군사 갈등으로 인해 취했던 이란 영공 통과 금지 조치를 해제한 바 있음.
  - 이에 네덜란드 항공사인 KLM 뿐만 아니라 카타르항공(Qatar Airways), 에미레이트항공(Emirates) 등 다른 아랍 항공사들 또한 이란과 이라크 영공을 다시 통과하는 한편 이란행 항공편 운영을 재개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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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ars Today, PRESS TV
원문링크1 https://bit.ly/3bT0ceK
원문링크2 https://bit.ly/2vJkjev
원문링크3 https://bit.ly/2OWgAkE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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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항공 #안보 #영공 #우크라이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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