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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코로나19 확산 막기 위해 마스크 생산량 증대

이란 Press TV, Associated Press 2020/02/26

□ 이란 산업광물무역부(MIMT)가 최근 이란에서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전파를 막기 위해 국내 공장들에 최대한 많은 마스크를 생산할 것을 명령함.
  - MIMT는 국내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마스크는 이란 보건부가 전량 매입해 시민들에게 무료로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함.
  - 2월 24일 이란 보건부의 발표에 따르면 현재 이란 내 코로나19 감염 환자는 64명에 달했으며, 사망자는 12명을 기록함.
  - 특히 이란에서 코로나19가 콤(Qom), 테헤란(Tehran) 등 북동부 대도시를 중심으로 유행하고 있어 마스크 공급량이 수요량을 따라오지 못하고 있음.

 

□ MIMT 이외에도 다른 주요 정부 부처들이 국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를 마련함.
  - 이란 국방부는 전국의 주요 산업 단지들에 소독약을 대량 생산할 것을 주문함.
  - 파르스(Fars) 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방부가 운영하는 공장들은 25일부터 매일 약 2만 리터의 소독약을 생산하고 있음.

 

□ 앞서 2월 3일 MIMT는 이란 보건부의 요청으로 향후 3개월 동안 코로나19가 처음 발병한 중국에 마스크 수출을 전면 금지한 바 있음.

 

[관련링크]
[이슈트렌드]  이란을 중심으로 중동 각국으로 확산되는 코로나19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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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ress TV, Associated Press
원문링크1 https://bit.ly/2wKaEFf
원문링크2 https://bit.ly/32okSXp
원문링크3 https://bit.ly/37TGcp6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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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 #마스크 #코로나19 #공장 #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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