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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GDP, 코로나19로 0.2~1% 감소 예상

이스라엘 The Times of Israel, i24 News, Haaretz 2020/02/27

□ 2월 24일 시라 그린버그(Shira Greenberg) 이스라엘 재무부 소속 수석 경제학자가 코로나19의 유행세가 향후 3개월 동안 지속되면 이스라엘의 국내총생산(GDP)이 적게는 0.2%에서 심각한 경우 1% 이상 감소할 것으로 전망함.
  - 이스라엘 재무부의 추정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국내 GDP 감소액은 36억 셰켈(한화 1조 2,742억 원)에서 최대 140억 셰켈(한화 4조 9,554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됨.

 

□  모셰 칼론(Moshe Kahlon) 이스라엘 재무부 장관은 현재로서는 코로나19가 이스라엘 경제에 큰 타격을 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힘.
  - 그린버그 경제학자 또한 공식 통계 자료를 토대로 할 때 아직 거시경제는 코로나19의 영향을 받지 않고 있지만, 여러 기업으로부터 코로나19로 인한 극심한 피해가 예상된다는 보고를 받고 있다고 지적함.
  - 실제로 베잘렐 스모트리치(Bezalal Smotrich) 이스라엘 교통부 장관은 코로나19 발병 이후 이스라엘의 FSC 항공사인 엘알(El Al) 항공의 매출 손실이 5,000만 달러(한화 608억 5,000만 원)에 달한다고 발표했음.
  - 이스라엘 보건부 또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상당한 지출이 소요될 것이라고 밝힘.

 

□ 같은 날 텔아비브(Tel Aviv) 주식거래소의 TA-35 지수는 1.42% 하락했으며, TA-125 지수 또한 1.67% 하락함.
  - 이스라엘 중앙은행은 아직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크지 않다고 판단해 기준금리를 0.25%로 유지한다고 발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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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Times of Israel, i24 News, Haaretz
원문링크1 https://bit.ly/39c6ioR
원문링크2 https://bit.ly/3c5sGlD
원문링크3 https://bit.ly/2Tkfa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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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주가 #코로나19 #전염병 #GDP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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