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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목화 산업 관련 정부 규제 철폐 예정

우즈베키스탄 фергана, Eurasianet, Review.uz 2020/03/10


☐ 우즈베키스탄 정부가 목화 산업과 관련된 정부 규제를 철폐하는 등 시장에 일임한다고 발표함.
- 3월 6일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havkat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은 목화의 국가수매와 수확 할당제 등을 중단하는 법안에 서명함. 
- 우즈베키스탄 목화 산업을 주도하던 우즈파흐타사노아트(Uzpakhtasanoat)는 해체되며, 각 지부는 민영화가 될 예정임. 

☐ 정부 조치로 인해 농부들은 시장 상황에 맞춰서 자유롭게 경작할 수 있게 됨.  
- 목화를 강제로 경작하던 농부들은 앞으로 목화를 포함해 원하는 작물을 자유롭게 경작할 수 있게 됨. 
- 올해부터 우즈베키스탄 목화 가격은 국가가 정하지 않고 시장 상황에 따라 변화함. 

☐ 목화 수확 할당량을 메우기 위한 강제 노역 또한 철폐됨. 
- 우즈베키스탄의 목화 수확 할당량이 폐지되면서, 이를 메우기 위한 학생, 공무원, 어린이 강제 노역 또한 없어질 예정임. 
- 국제노동기구(ILO)는 우즈베키스탄의 목화 강제 노역을 꾸준히 비판했고, 미국 정부는 강제 노역을 근거로 우즈베키스탄 목화에 각종 제재를 부과했었음. 
뉴스브리핑 - 출처, 원문링크, 첨부파이르 키워드 안내
출처 фергана, Eurasianet, Review.uz
원문링크1 http://bit.ly/2Q0gOI5
원문링크2 http://bit.ly/38ABm0h
원문링크3 http://bit.ly/2xgY3tg
첨부파일 -
키워드

#민영화 #시장 #목화 #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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