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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정부, 코로나19 막기 위해 모든 여가·오락 시설의 운영을 금지

이스라엘 Haaretz, The Hill, The Times of Israel 2020/03/16

□ 3월 14일 이스라엘 정부가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국내 모든 여가·오락 시설의 운영을 전면 금지함.
- 정부의 이번 운영 중단 대상에는 카페, 레스토랑, 영화관, 체육관, 호텔, 이벤트 홀 등이 포함됨.
- 또한, 이스라엘 정부는 구체적으로 대상을 명시하지는 않았으나, 필수재를 취급하지 않는 상점 또한 당분간 운영을 중단해야 한다고 공시함.
- 정부의 이번 발표에도 불구하고 슈퍼마켓, 약국, 은행 등은 운영을 지속할 예정임.
- 베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 총리는 정부뿐만 아니라 시민 모두 코로나19에 감염되지도 않고 감염시키지도 않기 위해 가능한 모든 조치를 해야 한다고 강조함.

□ 또한, 이스라엘 정부는 10명 이상의 사람들이 모이는 모든 형태의 집회를 금지함.
- 아직 대중교통에 대해서는 제한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으나, 네타냐후 총리는 이 또한 현재 논의하고 있다고 밝힘.
- 또한, 그는 모든 이스라엘인이 생활 방식을 변경해 개인위생에 철저히 신경 쓰고 타인과 2m 이상의 거리 두기를 지켜야 한다고 지적함.

□ 3월 14일 기준 이스라엘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164명에 달했으며, 서안지구(West Bank) 내 팔레스타인 확진자 수는 38명에 이름.
- 이에 이스라엘 정부는 국경 봉쇄는 물론이고 학교 운영 중단 등 초강도 대응에 나서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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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aaretz, The Hill, The Times of Israel
원문링크1 https://bit.ly/2QiKwYO
원문링크2 https://bit.ly/2TP8qxq
원문링크3 https://bit.ly/2x0bPk8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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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건강 #코로나19 #보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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