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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은행, 코로나19 피해 막기 위해 케냐에 6,000만 달러 지원

케냐 The East African, Capital Business, KDRTV 2020/03/19

□ 세계은행(World Bank)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케냐 정부에 6,000만 달러를 지원함.
- 앞서 3월 초 무타히 카그웨(Mutahi Kagwe) 케냐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세계은행이 케냐에 경제적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 세계은행은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각국의 경제적·보건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120억 달러(한화 14조 9,076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음.

□ 세계은행은 이번 경제적 지원이 케냐의 코로나19 진단 능력을 향상시키고 케냐 정부가 코로나19의 예방 및 감시 정책을 추진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힘.
- 또한, 세계은행은 격리 시설, 연구소, 감시 시설 등을 중심으로 긴급 재원이 투입될 것이라고 덧붙임.
- 앞서 케냐에서 가장 규모가 큰 코로나19 격리 시설인 음바가티 병원(Mbagathi Hospital)에서 근무하던 간호사들은 코로나19 대응에 필요한 의료 장비 부족을 이유로 근무 중단을 선언했음.

□ 3월 17일 케냐 보건부는 영국에서 입국한 한 시민이 4번째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나이로비(Nairobi)의 한 병원에 격리되었다고 발표했음.
-  우후루 케냐타(Uhuru Kenyatta) 케냐 대통령은 국내 모든 학교와 대학의 운영을 중단하고 시민들에 코로나19 감염을 최대한 피하기 위해 자택 근무할 것을 호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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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East African, Capital Business, KDRTV
원문링크1 https://bit.ly/2Wl8OFy
원문링크2 https://bit.ly/395hOBy
원문링크3 https://bit.ly/2IVFk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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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세계은행 #의료 #우후루 케냐타 #코로나19 #보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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