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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의 식량 자급률, 홍수·메뚜기떼에도 불구 81% 달성

이란 PRESS TV 2020/03/25

□ 3월 23일 압바스 케셔바르즈(Abbas Keshavarz) 이란 농림부 장관이 이란력 1398년(2019년 3월 21일~2020년 3월 20일) 이란의 농식품 자급률이 81%에 도달했다고 발표함.
- 케셔바르즈 장관은 이란 정부가 밀, 보리, 평지씨 등의 수입을 금지한 결과 이들 작물의 국내 생산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고 설명함.
- 또한, 그는 2019년 3~4월에 이란 북서부 지역을 강타한 대규모 홍수와 67년 만에 일어난 메뚜기떼의 공습에도 불구하고 농식품 자급률이 상승한 것이 고무적이라고 밝힘.

□ 케셔바르즈 장관은 기계화 등 국내 농산업에 선진 기술을 도입한 결과 생산량이 급증했다고 밝힘.
- 특히 미국의 대(對)이란 석유 금수 제재를 계기로 지난 2년 동안 이란 농부들이 밀, 쌀 등 전략적 작물의 재배 면적을 확대해 왔음.

□ 앞서 2019년 10월 압돌메흐디 박샨데(Abdolmehdi Bakhshandeh) 이란 농림부 차관은 이란력 1398년 국내 쌀 생산량이 290~300만 톤에 달할 것으로 전망함.
- 또한, 그는 국내 쌀 재배 면적이 33% 가까이 증가해 83만 헥타르에 달했다고 밝힘.
- 이란은 쌀 자급을 달성함으로써 쌀 수입 비용 11억 달러(한화 1조 3,802억 원)가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됨. 
- 2019년 3~8월 이란은 주로 인도로부터 96만 톤의 쌀을 수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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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PRESS TV
원문링크1 https://bit.ly/2wwDj0H
원문링크2 https://bit.ly/2WCU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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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수입 #쌀 #농업 #밀 #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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