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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재무부, 의료 부문 지원에 38억 파운드 할당

이집트 Egypt Independent, Ahram Online, Egypt Independent 2020/03/27

□ 무함마드 마이트(Mohamed Maait) 이집트 재무부 장관이 코로나19에 대응해 국내 의료 부문을 지원하기 위해 38억 이집트 파운드(한화 2,958억 3,000만 원)를 할당했다고 발표함.
- 마이트 장관은 이번 예산은 의료 장비 지원, 격리 시설에서 근무하는 의료진을 대상으로 보너스 지급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설명함.
- 실제로 3월 이후 이집트 보건부는 25억 8,300만 파운드(한화 2,024억 1,000만 원)의 재정을 지원받았으며, 국내 대학 병원들도 총 6억 8,800만 파운드(한화 529억 3,800만 원)를 지원받음. 

□ 또한, 그는 압델 파타 엘시시(Abdel-Fattah El-Sisi) 이집트 대통령이 코로나19 퇴치에 1,000억 파운드(한화 7조 7,850억 원)를 할당한 만큼 필요한 경우 현지 의료 부문에 추가 재정적 지원을 고려하고 있다고 덧붙임.

□ 앞서 3월 22일 엘시시 대통령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폭락을 거듭하고 있는 이집트 증권 거래소에 200억 파운드(한화 1조 5,574억 100만 원)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음.
- 이집트의 주요 증시 지수인 EGX30은 2월 말 이후 무려 30% 넘게 폭락했음.
- 이외에도 이집트 정부는 3% 금리 인하, 산업용 에너지 공급 가격 인하, 기업 배당금에 대한 세금 인하 등 여러 경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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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gypt Independent, Ahram Online, Egypt Independent
원문링크1 https://reut.rs/2UAG754
원문링크2 https://bit.ly/2Ui6vl6
원문링크3 https://bit.ly/2UgXB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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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증시 #병원 #의료 #압델 파타 엘시시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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