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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티오피아, 코로나19의 여파로 총선 일정 연기

에티오피아 New Business Ethiopia, Reuters, Quartz Africa 2020/04/03

□ 3월 31일 에티오피아 선거관리위원회가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을 최대한 막기 위해 8월에 예정되어 있던 2020년 총선 일정을 연기할 것이라고 발표함.
- 에티오피아 선관위는 대중교통 금지, 공공장소에서의 대량 이동 금지 등을 골자로 한 전국 봉쇄령으로 인해 사전 준비 등 전체적인 선거 일정에 차질을 빚었다고 설명함.
- 또한, 에티오피아 선관위는 코로나19가 진정되면 새로운 선거 일정을 수정해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임.
- 이로써 오는 9월 임기가 종료되는 現 에티오피아 국회는 선거 일정을 조정해야 함.
- 오로모해방전선(OLF; Oromo Liberation Front)과 암하라국민운동본부(NAMA; National Movement of Amhara) 등 또한 이번 총선 연기를 지지한다고 밝힘.

□ 이번 총선은 아비 아흐메드(Abiy Ahmed) 에티오피아 총리가 추진하고 있는 개혁 정책에 대한 본격적인 시험대로 주목받고 있었음.
- 아비 총리는 국영 위주의 국가 경제를 민영화를 통해 재편할 뿐만 아니라 수만 명의 정치범, 언론인, 야당 측 운동가들의 석방 등 사회·경제·정치적으로 대대적인 개혁 정책을 계획하고 있음.

□ 한편 에티오피아 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6건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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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New Business Ethiopia, Reuters, Quartz Africa
원문링크1 https://bit.ly/2R1Y7Ei
원문링크2 https://reut.rs/3bGvFQn
원문링크3 https://bit.ly/2WYxpQR
첨부파일 -
키워드

#총선 #개혁 #아비 아흐메드 #코로나19 #선거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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