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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전 국민 유급휴가 4월 말까지 연장

러시아 The Moscow Times, RT, Aljazeera 2020/04/06

☐ 러시아가 전 국민 유급휴가를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함.
- 4월 2일 블라디미르 푸틴(Vladimir Putin) 러시아 대통령은 4월 5일까지로 계획된 전 국민 유급휴가를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대국민연설에서 발표함.
-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여전히 코로나19 위기의 정점에 달하지 않았다고 본다며 이번 유급휴가 연장의 이유를 설명함. 

☐ 모스크바시는 5월 1일까지 각종 코로나19 관련 제한 조치를 연장함. 
- 세르게이 소뱌닌(Sergey Sobyanin) 모스크바시장은 푸틴 대통령의 대국민연설 이후 모스크바에 내려진 각종 코로나19 관련 제한 조치를 5월 1일까지 연장한다고 발표함.
- 모스크바는 러시아에서 코로나19 확진 상황이 가장 심각한 도시로, 소뱌닌 시장이 각종 공공장소를 폐쇄하고 주민들에게 자택 대기령을 선포함. 

☐ 러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389명으로, 4월 들어 매일 400명 이상 확진자가 발견됨. 
- 4월 5일 러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389명으로, 이 중 모스크바에서 3,893명의 확진자가 발견됨.  
- 러시아의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숫자는 4월 2일 772명을 기록하는 등 4월 들어 매일 400명 이상의 확진자가 발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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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Moscow Times, RT, Aljazeera
원문링크1 https://bit.ly/34grW9M
원문링크2 https://bit.ly/39GRtd7
원문링크3 https://bit.ly/3bXbH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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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전염병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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