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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 남아공의 신용 등급 추가 강등 ... 란드화 가치 폭락

남아프리카공화국 Business Recorder, Fitch Ratings, Business Live 2020/04/07

□ 4월 3일 글로벌 신용평가기관인 피치(Fitch)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신용 등급을 기존의 BB+에서 BB로 한 단계 추가 강등함.
- 또한, 피치는 남아공의 전망을 ‘부정적’으로 유지해 정부 부채 문제와 더불어 코로나19 위기가 장기화되면 언제든지 남아공 신용 등급이 추가로 낮아질 것을 암시함.
- 앞서 지난 3월 말 무디스(Moody’s) 또한 남아공의 신용 등급을 Baa3에서 Ba1으로 강등하면서 S&P, 무디스, 피치 등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3사가 모두 남아공의 신용 등급을 정크(junk) 수준으로 낮추게 됨. 

□ 피치는 남아공 정부의 부채 안정화 정책과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공공 재정 그리고 경제 성장률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신용 등급 하락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함.
- 2020년 남아공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코로나19로 인해 3.8% 위축될 전망임
- 피치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정부가 시행한 21일간의 이동 봉쇄령이 국내 광업과 제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국가 경제 성장에 큰 악재가 될 것이라고 평가함.
- 또한, 피치는 회계연도 2020/21년도 남아공의 GDP 대비 통합 재정 적자 규모가 전년보다 약 4.9%포인트 상승한 11.5%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 한편 피치의 발표 이후 남아공 란드화 환율은 달러당 19란드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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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usiness Recorder, Fitch Ratings, Business Live
원문링크1 https://bit.ly/2xQ7tMQ
원문링크2 https://bit.ly/2R95kTd
원문링크3 https://bit.ly/2wl9Jv8
첨부파일 -
키워드

#경제 #광업 #피치 #코로나19 #신용등급 #제조업 #GDP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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