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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 코로나19에 맞서 의료 인프라 강화에 5,000억 나이라 투입 계획

나이지리아 Moneyweb, Bloomberg, Reuters 2020/04/07

□ 4월 4일 나이지리아 정부가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책으로 국내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는 데 5,000억 나이라(한화 1조 7,184억 5,700만 원)를 투입할 것이라고 발표함.
- 자이납 아흐메드(Zainab Ahmed) 나이지리아 재무부 장관은 여러 정부 기관에 자금을 지원함으로써 국내 의료 시설들의 수준을 높일 것이라고 밝힘. 
- 앞서 나이지리아 중앙은행은 의료 부문의 장비 지원과 인프라 개선을 위해 1,200억 나이라(한화 3,812억 4,975만 원) 상당의 자금을 지원했음.

□ 이날 아흐메드 장관은 페미 구바야비아밀라(Femi Gbajabiamila) 나이지리아 하원의장, 아흐마드 라완(Ahmad Lawan) 나이지리아 상원의장 등과 만나 이번 기금 마련에 합의했음.
- 라완 상원의장은 이번에 마련된 기금을 바탕으로 정부 기관 등이 대출을 받기 위해서는 국회의 동의가 필요하지만, 현재 국회 또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2주 동안 휴회되었음에도 최대한 빨리 관련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밝힘.

□ 현재 나이지리아 정부는 코로나19의 국내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시민의 이동을 금지하는 한편 2주 동안 라고스(Lagos)와 아부자(Abuja) 시내 사무실·사업체 운영을 제한함.
- 나이지리아 질병통제본부에 따르면 현재 나이지리아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09명에 달하며, 사망자는 4명을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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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oneyweb, Bloomberg, Reuters
원문링크1 https://bloom.bg/2XcfplX
원문링크2 https://reut.rs/2V3cY2t
원문링크3 https://bit.ly/39IznY7
첨부파일 -
키워드

#경제 #의료 #코로나19 #지원 #중앙은행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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