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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아프리카경제위원회, 2021년 이집트 경제 회복세 예상

이집트 Egypt Today 2020/04/14

□ 칼리드 후세인(Khaled Hussein) 유엔 아프리카경제위원회(Economic Commission for Africa) 북아프리카지부 지부장이 코로나19는 단기적인 위기이며, 이집트 경제는 2021년에 완만한 회복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밝힘.
- 후세인 지부장은 이집트가 북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가장 높은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다고 강조하며 그동안 이집트가 설립한 탄탄한 인프라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언급함.

□ 한편 후세인 지부장은 코로나19가 이집트의 5대 외화 수입원에 큰 타격을 줄 것이라고 우려함.
- 이집트의 5대 외화 수입원은 국외 거주자의 해외 송금액, 원자재 수출, 관광업, 해외직접투자, 수에즈 운하(Suez Canal) 통행료 수입 등임.
- 실제로 후세인 지부장이 언급한 5대 외화 수입원은 이집트 국내총생산(GDP)의 30%가량을 차지함.
- 이와 별개로 그는 이집트 경제가 단기간에 위기를 극복할 능력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함.

□ 특히 후세인 지부장은 코로나19의 국제적 유행 초기부터 이집트 정부가 긴급 재난 지원액으로 1,000억 이집트 파운드(한화 7조 6,810억 원)를 할당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한 것을 칭찬함.
- 실제로 이집트 정부는 국내 의료 부문 지원에 38억 파운드(한화 2,918억 7,800만 원)를 투입하고, 현지 밀 매입에 100억 파운드(한화 7,681억 원)를 쓰는 등 적극적으로 경제 지원 정책을 추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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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gypt Today
원문링크1 https://bit.ly/3a8ZY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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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의료 #유엔 아프리카경제위원회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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