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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의 역사적 감산 합의, 러시아 시장엔 큰 영향 없어

러시아 The Moscow Times, Market Watch, РИА Новости 2020/04/16

☐ 에너지 경제 전문가들이 OPEC+의 역사적 감산 합의가 글로벌 석유 시장에 큰 영향이 없다고 분석함. 
- 글로벌 에너지 조사업체 라이스타드 에너지(Rystad Energy)의 페르 마그너스 니스빈(Per Magnus Nysveen) 컨설턴트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석유 수요가 4월 기준 하루 약 2,700만 배럴가량 감소하지만 이번 OPEC+은 하루 970만 감산에 그쳤다고 지적함. 
-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는 이번 석유 감산 합의가 석유 재고량을 처리하기엔 너무 적고 시기도 늦었다고 평가함.  

☐ 러시아 환율과 주식 시장은 석유 감산 합의에도 불구하고 크게 반등하지 못함. 
- 4월 14일 러시아 환율은 1달러 당 73.1루블을 기록하면서 전날보다 0.5루블이 떨어지는 데 그침. 
- 4월 14일 러시아 주요 주가지수인 RTS는 0.7%, 모스크바증권거래소(MOEX) 러시아 지수는 0.1% 상승하는 데 그치면서 4월 13일 하락폭을 만회하지 못함.

☐ IMF가 러시아의 2020년 GDP 성장률을 –5.5%로 예측함. 
- IMF는 코로나19 위기로 인해 러시아의 경제가 크게 타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러시아의 2020년 GDP 성장률을 당초 1.9%에서 –5.5%로 대폭 하향 조정함. 
- IMF는 러시아의 2021년 경제는 반등에 성공하면서 당초 1.5% 성장에서 3.5% 성장으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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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he Moscow Times, Market Watch, РИА Новости
원문링크1 https://bit.ly/2xuJ27J
원문링크2 https://on.mktw.net/2V8H5GV
원문링크3 https://bit.ly/3emQt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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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주식 #OPEC #코로나19 #환율 #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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