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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 타지키스탄에 코로나19 대응 자금 4,800만 유로 제공

타지키스탄 TASS, фергана, Министерство иностранных дел Республики Таджикистан 2020/04/16

☐ 유럽연합이 타지키스탄에 대규모 코로나19 대응 자금을 제공함.
- 4월 14일 시로지딘 무흐리딘(Sirojiddin Muhriddin) 타지키스탄 외무부 장관과 마릴린 요세프슨(Marilyn Josefson) 주타지키스탄 EU대사의 회담이 열림.
- 이번 회담에서 유럽연합은 타지키스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4,800만 유로(한화 약 639억 원)를 제공한다고 밝힘.

☐ 유럽연합은 타지키스탄이 유럽 투자 은행에 가진 채무 상환 기한도 연장함. 
- 요세프슨 대사는 타지키스탄이 유럽 투자 은행(European Investment Bank)에서 대출한 3,000만 유로(한화 약 399억 원)의 상환 기한을 연장한다고 약속함. 
- 요세프슨 대사는 대출 연장을 통해 타지키스탄의 코로나19 위기 극복 계획이 정상적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 타지키스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아직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각 나라가 타지키스탄에 구호 자금과 물품을 제공함. 
- 타지키스탄은 4월 15일까지 공식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으나, 타지키스탄 정부는 폐렴 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격리를 강화함. 
- 독일과 미국이 각각 100만 유로(한화 약 13억 3,100만 원), 87만 달러(한화 약 10억 5,800만 원) 상당의 의료 물품을 타지키스탄에 제공했고, 러시아와 우즈베키스탄 또한 타지키스탄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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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TASS, фергана, Министерство иностранных дел Республики Таджикистан
원문링크1 https://bit.ly/2RFiKGO
원문링크2 https://bit.ly/3co5HkL
원문링크3 https://bit.ly/2VawRWT
첨부파일 -
키워드

#유럽연합 #구제금융 #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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